한국모빌리티고,“2026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학생역량강화 연수 ”추진
2026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예비도제반 역량강화 연수 추진
◦19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예비도제학생 22명 참여 ◦현장 중심 실무 능력 배양 및 안전·청렴 교육을 통해 도제정신 고취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하이테크 영마이스터 육성 박차 |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교장 김주한)는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2026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예비도제학생 역량강화 연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제교육과정 진입을 앞둔 예비도제학생들에게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운영 취지를 정확히 이해시키고, 예비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현장 적응 역량과 전공 진로설계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작년 1월에 진행된 연수의 성과를 이어받아, 올해는 더욱 고도화된 프로그램과 안전 중심의 현장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 투입되기 전 갖춰야 할 실전 역량에 집중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방문, ▲ 제주에너지공사 CFI 미래관 체험, ▲실전 면접 스킬 향상 워크숍,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도제교육과정 이수 로드맵 설계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빌리티 모터스과 2학년 강영민 학생은 “도제학교 참여를 앞두고 설렘과 동시에 현장 실무에 대한 걱정도 조금 있었는데, 이번 제주도 연수를 통해 동기들과 팀워크를 다지고 안전과 청렴의 중요성까지 배울 수 있어 뜻깊습니다. 학교를 대표하는 예비도제학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배워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끄는 당당한 기술 명장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상혁 도제부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을 넘나들며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마스터하는 핵심 혁신 교육과정입니다. 이번 2박 3일간의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예비 마이스터로서 고도의 직무 윤리와 자긍심을 체득하길 바라며, 향후 산업 현장에서 빛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제부 차원의 체계적인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탄탄한 산학관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 매년 도제학교 예비 교육과 직무 역량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 연수를 기점으로 학생들이 고교 단계에서부터 기업 맞춤형 숙련 인재로 성장하는 ‘지역 완결형 정주 인재 성장 로드맵’을 더욱 공고히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1부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