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정음유치원, 여름 축제와 함께하는
여름 마중 놀이
‘쨍쨍 정음의 여름’,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축제
◦ 자연 친화적 사계절 놀이 활동을 통한 정음 미래 교육 실천 ◦ 여름 마중 ‘곤충탐험대’, ‘신나는 물놀이터’, ‘그림책과 함께하는 여름 테마 놀이터’, ‘디지털 여름 놀이’실시 |
의정부 정음유치원(원장 김연숙)은 7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 미래교육의 학교자율과제 정책에 발맞춰, 유아의 감성과 흥미를 반영한 여름축제 ‘쨍쨍 정음의 여름’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신나는 정음 물놀이터’, ‘곤충탐험대’, ‘그림책과 함께하는 여름 테마놀이’, ‘디지털 AR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유아들에게 자연과 감성,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물놀이터로 변신한 바깥 놀이터에서는 유아들이 물총을 쏘고, 작은 풀장에서 물을 튀기는 등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유아들의 해맑은 웃음과 함께 여름의 생동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활동이었다.
여름 마중 곤충탐험대는 유치원 둘레길 자연 속 산책을 통해 유아들이 직접 채집망과 채집통을 들고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는 활동으로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림책과 함께하는 여름 테마 놀이터에서는 여름 그림책 이야기 속 세상을 교사와 유아가 함께 탐험하며 유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가 진행되었다.
디지털 물놀이 체험활동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물속 생물과 상호작용하며 가상의 세계 속에서 물놀이가 전개되었고, 유아들은 실감 나는 시각 경험을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사고를 동시에 키울 수 있었다.
김연숙 원장은 “유아들에게 놀이를 통한 배움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유아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