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노무법인 바우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노동법 교육 및 실무 중심 진로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청소년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곧 교육이다” ◦학교전담노무사와 함께하는 실질적 교육 협력 |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김미라)는 2025년 7월 9일, 노무·인사 분야 전문기관인 노무법인 바우(대표 노무사: 이성필)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노동 인권 의식 향상, 근로기준법 이해, 취업 전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고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노동 관련 기초 지식부터 진로 멘토링까지 지원하는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학생을 위한 현장실습 및 직업체험, 견학, 취업 협력
2.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연계프로그램 및 교육과정 운영 협력
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의 전공 및 희망을 고려하여 현장 경험의 기회 우선 제공
4. 연구활동, 정보교환, 위탁교육 등 다양한 협력활동을 통한 발전적 운영 협력
5. 기타 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동 추진 및 협력이 가능한 사항 등
노무법인 바우는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인사·노무 자문을 수행해 온 전문 노무법인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노동권 교육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학교와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노무 기반 진로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이성필 대표 노무사가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의 학교전담노무사로 꾸준히 활동해 온 관계를 바탕으로 실현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산학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무법인 바우 대표 이성필 노무사는 ‘학교전담노무사로서 청소년 노동교육의 모범 모델을 만들것’이라며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꼭 알아야 할 노동법과 권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일터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 진로교육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