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육지원청, 포천 2개교(선단초·태봉초)
아침돌봄 첫 시작
◦ 포천교육지원청 담당자들과 아침돌봄 강사의 소통 시간
◦ 포천교육지원청 정영숙 교육장의 아침돌봄 활성화 계획 |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숙)은 최근 경기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늘봄학교 아침돌봄 사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아침돌봄 프로그램은 올해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오전 7시에 등교하여 간식을 먹고 자유롭게 활동(독서·블록·종이접기 등) 하는 프로그램으로 맞벌이 가정 자녀의 조기 등교 후 안전한 돌봄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경기도 포천의 아침돌봄 운영교에서는 선단초 1개, 태봉초 2개 교실의 아침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위탁운영으로 계약을 맺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포천교육지원청은 아침돌봄 첫 시행일에 아침돌봄 운영교(선단초·태봉초)를 방문하여 아침돌봄 전담강사들과 아침돌봄 프로그램 첫 시행 현황과 보완할 점에 대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돌봄 강사는 “맞벌이 부모님들의 자녀돌봄 부담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있는 프로그램이 시행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아침돌봄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교육지원청과 학교, 아침돌봄 위탁업체와 자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정영숙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 아침돌봄 프로그램을 비롯한 늘봄학교 프로그램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한 소통을 통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역량강화를 위한 늘봄학교 담당자 연수 및 네트워크 협의회 등을 실시하여 업무담당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학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늘봄교실을 구축,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재 및 교구를 비치할 예정이다.
포천교육지원청과 아침돌봄 강사의 꾸준한 의사소통과 노력으로 최근 아침돌봄 프로그램 참여율은 90%를 넘는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