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정음유치원, ‘가족사랑의 주간 행사’성황리에 운영
◦ 개원 4주년 기념행사 및 학년별 가족연계 활동 진행 ◦ 정음랜드(에어바운스·볼풀장) 운영, 학부모 안전요원 참여 ◦ 정음극장 영화 관람 체험 및 매표소 놀이 ◦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카드·꽃바구니 만들기 활동 |
의정부 정음유치원(원장 김연숙)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9일까지 『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사랑의 주간』 행사를 운영하였다.
특히, 올해 네 번째 생일을 맞은 정음유치원은 1일 강당에서 개원기념일 행사를 개최했다. 학년별로 무대에 올라 원가를 부르며 유치원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학년에서 진행된 가정연계 활동을 통해 가족과 함께 축하의 마음을 나누었다.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정음랜드'는 에어바운스 놀이시설과 볼풀장을 설치하여 유아들이 유치원에서 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마음껏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치원 학부모회의 '놀이맘'이 자발적으로 학부모 안전요원으로 참여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며 아이들의 놀이를 지원했다. 이에 유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정음극장'은 유치원 상상놀이터에 설치된 대형 프로젝터를 활용하여 학년별 연계 활동으로 영화를 감상하였다. 아이들은 직접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팝콘을 받아 영화관람을 하는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유치원에서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알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사랑의 카드 만들기와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아이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카드를 작성하고, 카네이션으로 꽃꽂이 활동을 하면서 가족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연숙 원장은 “가족 사랑의 주간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행사 준비와 진행에 도움을 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음유치원 학부모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가족과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느낄 수 있어 좋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부모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