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실초, 어린이날 맞이 ‘웃음꽃 활짝’ 등굣길 행사 운영
학부모회 주관 환영 이벤트로 즐거운 학교 추억 선사
◦ 풍선·에어슈트·응원 팻말 등으로 꾸며진 따뜻한 등굣길 ◦ 학부모와 함께하는 등교맞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아침 선물 |
능실초등학교(교장 김의섭)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4월 30일 아침 등굣길에 맞춰 ‘어린이날 맞이 아침 등굣길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능실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한 ‘어린이날 맞이 아침 등굣길 행사’로,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되었다. 학교 정문에는 다채로운 풍선과 응원 문구가 담긴 팻말 가랜드가 설치되었고, 등교 시간에 맞춰 학부모들이 에어슈트를 입고 직접 나서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특별한 하루의 시작을 함께 열었다.
특히 ‘웃음꽃이 활짝 핀 등굣길’이라는 행사 주제처럼,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웃음소리가 행사 내내 이어졌다. “오늘 너무 신나요!”, “사진 찍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학부모와 교직원 모두에게 큰 감동과 보람을 안겨주었다.
능실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를 오가는 모습을 보며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학교를 긍정적인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능실초등학교는 어린이날을 기념한 등교맞이 행사는 물론, 연중 다양한 학생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