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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16민주시민교육원, ‘세월의 이름을 304개 돌에 새기다’

  • 분류 직속기관
  • 작성자 김영석
  • 등록일 2024.03.28
  • 조회수258
4.16민주시민교육원,  ‘세월의 이름을 304개 돌에 새기다’1 이미지

4.16민주시민교육원,


‘세월의 이름을 304개 돌에 새기다’ 





4월, 다시 부르는 이름들 2024 전시 개최 









◦ 교육원 미래 희망관 1층에서 평일·주말·공휴일 무료로 관람 가능 


◦ 전각작가 그룹 새기는 사람들‘석지랑’전각과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기억을 전파하고 안전한 사회 공유의 장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이름을 되새기고 기억하는 전시가 열린다.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은 오는 4월 한달간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다시 부르는 이름들 2024’전각·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뜻 모아 마음 모아 새기는 사람들인‘석지랑’전각작가 그룹이 참여해 자연석에 희생자들의 이름을 새겨넣은 도장 형태의 전각(인장) 작품이 전시된다. 


이 외에도 캘리그라피, 기억리본 등 작품으로 세월호 희생자들의 사연들과 참사가 남긴 교훈을 마음과 기억 속에 새길 예정이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육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전명선 원장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희생자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공유하고자 한다”며“참사에 대한 기억을 전파하고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공유의 장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 문의 : 031-229-7664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운영실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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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