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율빛초등학교, ‘왜왜왜 동아리’ 진형민 작가와의 만남 개최
◦ 작가와 함께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 ◦ 양주시 지원사업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일환으로 진행 ◦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질문하는 힘 향상 |
율빛초등학교(교장 김동현)는 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강당에서 『왜왜왜 동아리』의 저자 진형민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작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소통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만남은 양주시 지원사업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행되는 것으로, 지역 학생이 더욱 폭넓은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되었다.
행사에 앞서 율빛초 6학년 학생들은 해당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작가에게 궁금한 점 작성하기 등 적극적으로 행사 준비에 참여했다.
행사 당일에는 진형민 작가가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들려주고,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만남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는 힘을 기르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독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다.
율빛초 김동현 교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책 속 이야기를 넘어 실제 작가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독서와 글쓰기에 흥미를 느끼고, 삶 속에서 질문과 탐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