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역량강화와 힐링을 위한 맞춤형 연수 운영
◦ 소통과 공감을 통한 만족도 향상 기대 ◦ 급여 실무․AI 문서작성부터 갈등예방․아로마테라피까지 다채롭게 운영 |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교육공무직원 소통과 공감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중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무 능력 향상과 더불어 직원 간 소통과 힐링을 함께 추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연수 내용은 ▲급여 담당자를 위한 실무 연수 ▲AI를 활용한 문서작성 및 편집교육 ▲학교 현장에서의 갈등 예방 교육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로마테라피 소양교육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행정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실무와 힐링이 균형을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국수중 행정실무사는 “AI 문서 작성 교육은 학교 행정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로마테라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연수가 정기적으로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교육지원청 이상일 성과팀장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교육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중요한 분들”이라며 “학교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교육공무직원분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더불어 마음의 휴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이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심리적 안정을 얻고, 더 나은 협력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