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하루에 바다를 다 체험할지니”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해양생태 탐구 체험 운영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영석
  • 등록일 2025.11.11
  • 조회수134
“하루에 바다를 다 체험할지니”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해양생태 탐구 체험 운영2 이미지
“하루에 바다를 다 체험할지니”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해양생태 탐구 체험 운영3 이미지

하루에 바다를 다 체험할지니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해양생태 탐구 체험 운영


◦ 현미경 관찰·촉감 체험·도슨트 탐방까지 단계형 활동 운영

◦ 전세버스 이동·4:1 인솔 배치·여행자보험 가입 등 안전관리 체계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이 운영하는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는 11월 10일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해양생태 탐구 체험 프로그램 하루에 바다를 다 체험할지니를 진행했다프로그램에는 태장초망포초잠원초 1~4학년 학생 32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람 위주가 아닌 실습 중심으로 설계했다학생들은 테라리움 만들기’ 활동에서 흙·식물·돌을 활용해 소형 생태계를 조성하며 순환 원리를 익혔다. ‘해파리 교육에서는 해파리의 기본 특성과 국내 서식 종쏘임 대처법을 배우고현미경으로 먹이를 관찰했으며 전문 강사 지도 아래 해파리를 직접 만져보는 촉감 체험을 진행했다이어 전문 도슨트와 함께 아쿠아플라넷 광교의 전시 생물의 서식 환경과 특징을 탐방하며 이해를 넓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태장초 4학년 학생은 해파리를 현미경으로 보니 신기했고테라리움 만들기가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체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체험뿐만 아니라 안전 역시 고려하여 전세버스 이동 시부터 프로그램 진행까지 학생 4명당 인솔자 1명 배치여행자보험 가입 등 사전·현장 안전관리 계획을 이행했다그에 따라 학부모들로부터 프로그램의 질 뿐만 아니라 운영에 대한 신뢰도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학교 밖 지역자원을 늘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교육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거점형 늘봄센터가 단순 돌봄을 넘어선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편성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 밖 지역자원을 늘봄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고거점형 늘봄센터를 통해 돌봄과 학습을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