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워라! 올래? 하자! 함성의
2025 의정부공유학교 올래 성장나눔의 날 개최
◦ 공연, 체험, 전시, 정책홍보의 섹션별 부스 운영으로 다채로운 경험의 장 마련 ◦ 의정부 지역교육생태계 확장을 통해 모두가 어우러지는 배움·공유·성장 추동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권호)은 11월 15일(토) 의정부공유학교 올래캠퍼스에서 ‘미래교육협력지구와 함께하는 2025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 성장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성장나눔 공연과 2부 체험(12개), 전시(5개), 홍보(5개) 부스 운영으로 구성하였으며 올 한 해 의정부공유학교의 성과를 나누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모두에게 배움·공유·성장을 추동하는 자리로 ▲ (섹션1)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 (섹션2) 디지털과 감성의 공간에 올래? ▲ (섹션3) 오감 체험으로 지역과 교감(交感) 하자! ▲ (섹션4) 함께 존중, 함께 성장의 주제로 진행됐다.
더불어,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인 ‘미래교육협력지구, 의정부공유학교, 의정부늘봄공유학교 한해 돌아보고 나아가기’라는 주제로 사업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계획수립을 위한 정책 설명의 장을 마련하여 의정부 교육공동체와 지역교육협력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올해, 의정부교육지원청은「경전철 타고 공유학교」운영을 통해 경전철과 통학버스 노선을 따라 거점활동공간을 48개소로 확대하고, 경전철과 통학버스를 활용하여 홍보함으로써 프로그램 수가 2024년 95개에서 2025년 325개로 확대되었으며 참여 학생수는 2024년 1,523명에서 2025년 8,555명으로 증가하여 경기도교육청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서권호 교육장은 “이번 성장나눔의 날은 올 한 해 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배움을 지역의 교육자원과 협력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펼치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과 가치를 배우는 교육축제였다”면서 “내년에도 지역특색을 반영한 학생 수요 맞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의정부다운 공유학교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