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양평군,
2026 유보통합 실무단 회의 개최
정기적인 실무단 운영을 통한 현장 중심 유보통합 기반 마련
◦ 양 기관 실무자 간 정보 공유 및 유기적 협력 체계 강화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영유아 중심의 교육·보육 환경 조성 논의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2월 26일(목) 양평군보건소에서 양평군청과 함께 성공적인 유보통합 기반 조성을 위한 ‘2026 유보통합 실무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양평교육지원청과 양평군청의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관리체계 일원화에 대비하여 지역 차원의 현안을 공유하고 실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지난 2025년부터 정기적인 실무단을 운영해왔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관리체계 일원화를 목표로 상호 소통과 협의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지역단위 교육·보육 협업 과제 발굴 ▲기관 간 소통 활성화 방안 ▲어린이집 현장 의견 수렴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번 회의는 보육업무 이관 준비에서 협업 과제 발굴 및 추진 중심으로 실무단의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유보통합은 모든 영유아에게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과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양평군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양평의 교육과 보육 환경이 차질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