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연천교육지원청 '연천AIDed 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호응 속 16일 본격 운영… 사교육 부담 확 던다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3.12
  • 조회수113
연천교육지원청 '연천AIDed 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호응 속 16일 본격 운영… 사교육 부담 확 던다2 이미지

연천교육지원청 '연천AIDed 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호응 속 16일 본격 운영사교육 부담 확 던다

 

저학년 돌봄부터 고학년 학력까지연천교육지원청, 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호응 압도적


연천교육지원청, 저학년 안전 돌봄 및 고학년 교과 중심 맞춤형 학력 향상 프로그램 16일 본격 운영

연천군 협력 등·하교 거점버스 운영 통해 원거리 학생 안전 이동권 보장 및 건강한 오후 간식 제공으로 학부모 안심 보장

강사료, 교재비 등 전액 무상 지원으로 지역 내 사교육비 대폭 완화 기대 및 인구 유출 방지 기여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이 주관하는 '2026 연천AIDed 1학기 온동네돌봄교육센터'가 다가오는 316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수강 신청 과정에서 나타난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호응은 지역 내 촘촘한 돌봄과 질 높은 교육에 대한 절실한 수요를 확인시켜 준 결과로, 교육지원청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적극 부응하는 맞춤형 통합 정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관내 3개 권역(연천초, 전곡초, 군남초 거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세분화된 요구를 반영해 학년별 이원화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저학년에게는 레고팩토리, 무용교실, 드론교실 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며, 고학년에게는 영어 문법·회화, 한국사 자격증 대비반 등 사교육을 대체할 '맞춤형 실전 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해 공교육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했다.

특히, 학부모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도 돋보인다. 강사료, 교재 및 교구비는 물론 건강한 오후 간식까지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여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경감했다. 더불어, 연천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등·하교 거점버스를 도입해 원거리 거주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한 교육 환경을 보장했다. 이러한 정책은 교육 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결과는 방과 후 돌봄과 학력 향상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높은 수요를 명확히 보여준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부응하여, 학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빈틈없는 통합 돌봄·교육 정책이 지역 사회에 단단히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1(별첨)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