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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모빌리티고,“내일을 짓다”프로젝트 2년 연속 확정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3.23
  • 조회수47
한국모빌리티고,“내일을 짓다”프로젝트 2년 연속 확정1 이미지

한국모빌리티고,“내일을 짓다프로젝트 2년 연속 확정

 

건설근로자공제회 청년건설인력 양성과정약정 체결


건설근로자공제회 청년건설인력 양성과정’ 2년 연속 선정

10개월 간 캡스톤 디자인 수업으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건축 직무 풀코스 체험

한국건축시공기능장협회 협업, ‘기능장노하우 전수로 현장 실무 역량 극대화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교장 김주한)23,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지원하는 ‘2026년 특성화고 연계 청년건설인력 양성과정운영 학교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지난 23일 사업 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모빌리티고는 총 6,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15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내일을 짓다프로젝트를 통해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 숙련 기술 인재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실습을 넘어 10개월간 총 150시간 동안 진행되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건축 설계부터 하지철물 설치, 구조벽 및 지붕 공사, 외벽 마감에 이르기까지 목조주택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건축 분야의 전체 직무를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올해 프로젝트는 학교가 지향하는 미래 가치를 담아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제로에너지 목조주택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학생들은 탄소 중립 시대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주거 공간을 직접 디자인하고 구현함으로써, 변화하는 미래 사회의 삶의 방식을 학습 현장에서 미리 경험하게 된다.

특히, 캡스톤디자인 수업에는 학생들의 현장 실무능력 향상 지원을 위해 ()한국건축시공기능장협회 소속의 각 분야 기능장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한다. 현장 최고의 숙련 기술자인 기능장들은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수십 년간 축적된 현장의 노하우와 안전 관리 비결을 학생들에게 1:1로 전수할 예정이다.

김주한 한국모빌리티고 교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우리 학교의 실습 인프라와 교육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능장님들과 함께 흘리는 땀방울이 학생들의 전문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건설 현장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모빌리티고는 이번 프로젝트의 과정을 기록한 백서발간과 성과 발표회를 통해 특성화고 현장 중심 교육의 우수 모델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인프라 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사진 1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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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