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현장 중심’ 2026 상반기 교육행정 정책 협의회 개최
◦ 2026년 양평교육 기본계획·팀별 업무 추진계획 상세 안내 ◦ 교육지원청·학교 간 소통 강화·협조체제 구축 성과 도출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3월 25일 힐하우스에서 양평 관내 교육행정실장 37명을 초청해 2026년 상반기 양평 교육행정 정책 설명 및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양평교육 기본계획의 핵심 내용과 교육지원청 각 팀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학교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협조체제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여미경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지원청이 수립한 2026년 양평교육 기본계획을 현장에 정확히 전달하고, 교육행정 실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체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팀별 업무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양평교육 기본계획 발표, 각 팀의 업무 추진계획 안내, 위험성 평가 및 학교 안전보건관리 지원사업 안내가 포함되었다. 이어 권역별 교육행정실장 간 협의를 통해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하였다.
협의 결과,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위험성 평가 기반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자 하였다. 담당 팀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2026년 상반기 양평 교육행정 정책 설명 및 협의회 현장 사진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