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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오리초, ‘아침부터 저녁까지’ 틈새 없는 수요자중심 맞춤형 돌봄 실현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3.26
  • 조회수26
오리초, ‘아침부터 저녁까지’ 틈새 없는 수요자중심 맞춤형 돌봄 실현 2 이미지

오리초, ‘아침부터 저녁까지틈새 없는 수요자중심 맞춤형 돌봄 실현 


아침 놀이체육부터 저녁 7시 반 틈새돌봄까지, 학부모 양육 부담 제로 도전

학교와 공유학교의 협력으로 완성한 맞춤형 교육돌봄 모델 제시


 성남 오리초등학교(교장 김기범)2026학년도를 맞아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해결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수요자 중심 초밀착 맞춤형 방과후돌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다려지는 등교 시간’, 활기찬 에너지의 아침돌봄

 오리초는 이른 아침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아침돌봄 프로그램 놀이체육을 운영한다. 전문적인 놀이 활동과 함께 간식까지 제공되어 학생들에게는 일찍 가고 싶은 학교”,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출근하는 아침을 선사하고 있다.

 우리 아이만을 위한 커리큘럼’, 1:1 맞춤형 선택권 보장

 오리초는 자체 방과후 프로그램 (8개 프로그램, 11개 부서)과 오리 온동네 돌봄교육센터(10개 프로그램, 20개 부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1~2학년 학생부터 고학년까지 자신의 성향과 필요에 따라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는 개별 맞춤형 방과후돌봄을 실현했다. 특히 프로그램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메우는 틈새돌봄까지 운영되어, 돌봄 공백 없는 완벽한 안전망을 제공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형 돌봄의 선두주자

 오리초의 성공적인 운영 비결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경계를 허문 협력에 있다. 온동네 돌봄교육센터(구 늘봄공유학교)와의 협업은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교육 환경을 가능케 했다.

 오리초등학교 관계자는 우리 학교의 방과후돌봄 시스템은 단순한 시간 보내기식의 돌봄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는 맞춤형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아이들은 즐겁고 학부모는 신뢰하는 미래형 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2026 오리초 아침돌봄 활동 사진 1장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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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