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IT고등학교 의료헬스케어과,
경기북부 심폐소생술 대회 의정부 대표 출전
◦ 의정부소방서 대표로 선발되어 ‘2026 경기북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 ◦ 연극형 CPR 퍼포먼스로 응급 대응 능력·생명 존중 메시지 전달 예정 |
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경민IT고등학교(교장 김완수) 의료헬스케어과 재학생들은 의정부소방서 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4월 16일, 의정부 금오동 소재 경기북부소방본부 합동청사에서 열리는 ‘2026년 경기북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대국민 심폐소생술(CPR) 시행률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짧은 연극 형태로 구성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경민IT고등학교 의료헬스케어과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들은 총 8명의 정예 멤버로 구성되었다.
3학년: 류승찬, 정재원
2학년: 허율, 김재이, 김채율, 한건희, 이하연, 여리원
경민IT고는 매년 이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 리더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학생들은 학업 중에도 틈틈이 손발을 맞추며, 정확한 압박 깊이와 박자 등 기술적 숙련도는 물론 관객의 몰입을 이끌어낼 연기 연습에도 매진하고 있다.
의정부소방서 관계자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무대가 도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4월 16일(목)
장소: 경기북부소방본부 합동청사 3층 대강당 (의정부시 금오동)
<사진 2부 첨부>
<사진1. 심폐소생술 연습 장면>
<사진2. 경민IT고 의료헬스케어과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