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를 찾는다”
양평교육지원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시험 실시
선교육부터 선발까지…양평교육지원청, 체계적 영재 선발 운영
◦ 온라인 선교육 15차시로 자기주도 학습 기반 강화 ◦ 탐구·창의 중심 평가로 잠재력 있는 인재 선발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2026학년도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시험을 오는 3월 28일(토)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과 관련하여 지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교육 15차시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선교육은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의 취지에 맞는 기초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선교육을 이수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이 진행되며, 평가 영역은 지원 분야별 특성을 반영하여 구성된다. 특히 단순 지식 중심의 평가를 지양하고, 학생들의 탐구력, 창의성, 사고의 유연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선발된 학생들에게 심화·탐구 중심의 맞춤형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리더십 영재캠프, 인성교육, 과학관견학, 산출물 제작을 위한 체험 중심 활동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미경 교육장은 “이번 선발시험을 통해 학생들의 숨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