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교육지원청, 2026 화성오산 교육장배 육상대회 개최
거침없는 질주를 통한 ‘행복한 성장’을 함께 실현하다
◦ 3월 31일(화)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초·중학교 49교 731명 참가 ◦ 200m 종목 신설 및 트랙·필드 총 9종목 운영으로 스포츠 저변 확대 ◦ 서로를 배려하는 존중을 바탕으로 스포츠맨십의 가치 공유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3월 31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2026 화성오산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30개교 492명, 중학교 19개교 239명 등 총 49개교 731명의 학생 선수가 참여하여 학교와 자신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80m, 100m와 올해 새롭게 추가된 200m에서의 거침없는 질주를 통해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였으며, 400m와 800m 종목에서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한계에 도전하며 화성오산교육의 핵심 가치인‘행복한 성장’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운영 종목으로는 트랙 경기(80m, 100m, 200m, 400m, 800m, 400mR)와 필드 경기(높이뛰기, 멀리뛰기, 투포환) 등 총 9개 종목이 진행되었다. 특히 동료와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400m 릴레이(400mR) 경기는 학생들에게 협력과 책임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어제의 나를 뛰어넘어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행복한 성장’이라는 화성오산 교육 비전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경기 과정에서 상대 선수를 배려하는 존중과 예의를 갖추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였고, 서로를 격려하는 스포츠맨십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였다.
김인숙 교육장은 “육상은 정직하게 흘린 땀방울만큼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한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한계에 도전하면서 협력의 가치까지 배울 수 있는 「행복한 성장」의 시간을 갖길 바라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존중과 예의를 바탕으로, 승패를 넘어 오늘 이 자리가 모두 함께 즐기는 「행복한 축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시 육상연맹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3장 (별첨)
※사진 설명 사진1) 2026 화성오산 교육장배 육상대회_단체사진 사진2) 2026 화성오산 교육장배 육상대회 사진3) 2026 화성오산 교육장배 육상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