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공유학교,‘운영자 워크숍’개최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경기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첫 발’
◦지역 맞춤형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자 소통을 통한 프로그램 내실화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계기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2026년 4월 2일(목), 안성맞춤 공유학교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안성맞춤 공유학교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하며 지역맞춤형 공유학교 운영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경기공유학교 운영 방향 안내 ▲우수 프로그램 사례 공유 ▲지역 연계 협력 방안 논의 ▲운영 실무 역량 강화 연수 등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 다양한 교육 주체가 협력하는 공유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진로’, ‘문화예술 ’, ‘수리융합과학’등 9개 영역의 40여개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진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공유학교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공유학교는 학교 밖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교육 플랫폼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교육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