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교실 대신 식당에서” 평택 세교중 현대화된 급식실로 새 단장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4.09
  • 조회수78
“교실 대신 식당에서” 평택 세교중 현대화된 급식실로 새 단장2 이미지
“교실 대신 식당에서” 평택 세교중 현대화된 급식실로 새 단장3 이미지

교실 대신 식당에서평택 세교중 현대화된 급식실로 새 단장


 

2025년 교실배식 제로화 사업의 첫 결실 , 학생·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급식환경 조성


교실배식 중단 및 급식실 현대화로 만족도 향상 및 노동강도 획기적 절감

2025년 교실배식 제로화사업 본격 추진, 향후 5개 년 개선계획으로 식당배식교 확대 추진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49(), ‘교실배식을 종료하고, 급식실 현대화사업을 완료한 세교중학교를 방문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현장을 확인하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교중학교는 2001년 개교 이후 24년간 교실배식을 이어왔다. 특히 39학급 1,000명이 넘는 과밀학교인데다 모듈러 교실과 별도 건물 운영으로 급식종사자들이 노동강도가 매우 높았다. 이로 인해 조리원 인력공백이 60%가 넘는 등 운영에 큰 난항을 겪었으며, 학교장까지 급식지원에 나설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에 평택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쾌적한 급식환경 보장과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체육관 하부 공간을 활용한 식당증축 및 급식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2월에 최종 완료 하였다.


새로운 급식실에서 식사를 마친 한 학생은 전에 교실에서 밥을 먹을때보다 더 따뜻하고 맛있는 급식을 예쁜 식당에서 다른 반 친구들과도 먹을 수 있어 너무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급식종사자 또한 무거운 배식차를 밀고 건물을 이동하며 발생하던 안전사고 위험이 사라졌고, 급식시설이 좋아져서 기분좋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교육장과 간부공무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학교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학생들이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점심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교육지원청은 이번 세교중을 시작으로 교실배식 제로화 사업을 본격화한다. 관내 13교를 대상으로 20264, 20274, 20281교 등 향후 5개 년 개선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특히 지난해 겨울방학 중 세교중 불용을 2026년 대상학교 설계비로 신속 전환하는 등 예산 운영의 묘를 살려 사업 시기를 앞당기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사진> 학교급식 특별점검 사진 2(별첨)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