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 더 가까이, 지원이(G-ONE)가 찾아갑니다.
양평교육지원청, ‘지원이(G-ONE)’ 연수 운영으로 현장 확산 견인
◦ 학교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지원청 주관 교직원 대상 지원이 연수 운영 ◦ ‘지원이(G-ONE) 주요기능 및 양평교육지원청 활용 사례 시연 ◦ ‘지원이(G-ONE) 현장 확산과 활용도를 높여 디지털 기반 교육행정 전환을 촉진 |
학교에서 업무가 막힐 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 디지털 행정 비서 ‘지원이(G-one)’가 학교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의 현장 확산과 활용도를 높여 디지털 행정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양평 관내 학교 교직원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지원이(G-ONE)’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교육행정 업무 지원과 교육공동체 소통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지난 2월 13일 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지난 2026년 4월 3일(금) 학교의 ‘지원이(G-ONE)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1차 연수를 실시하여 담당자의 역할 정립과 이용 확산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4회 에 걸쳐 관내 교직원 대상 2~5차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 누구나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별 자체 연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양평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주관하였으며, 지원이(G-ONE) 시스템의 화상회의 기능인 미팅(Meeting)을 활용한 온라인 연수로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지원이 기능을 익히고 활용 사례를 체험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AI 서비스를 활용한 질의응답 및 보도자료·문서 초안 작성 기능 시연 ▲메일, 일정관리, 메신저, 드라이브 등 주요 기능 안내 ▲양평교육지원청의 실제 활용 사례 공유 등이 포함되어 교직원들의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여미경 교육장은 “‘지원이(G-ONE)’는 다양한 소통과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교직원의 업무를 효율화 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지원이(G-ONE)’가 학교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원활히 활용되어, 현장의 실질적인 업무혁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온라인연수 캡쳐 파일 8장(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