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경은학교,
(주)온새미와 산학협력 협약 MOU 체결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 교육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동행
◦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경은학교 & (주)온새미 간 상생 모델 실현 ◦ 현장 중심 직업 교육 및 현장 실습 기회 제공 ◦ 현장실습 및 직무 체험에서 시작해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진로 시스템 마련 |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경은학교(센터장 김기매)와 (주)온새미(대표 김희경)가 4월 13일, 장애 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직업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업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취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현장 중심 직업 교육: 장애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주)온새미 내 사업장을 활용한 현장 실습 지원 ▲취업 연계 및 사후 관리: 실습 종료 후 우수 교육생의 취업 기회 제공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정적인 직장 적응 지원 ▲정보 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특수교육 및 장애인 고용 관련 최신 트렌드 공유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경은학교 김기매 센터장은 "산업체와의 실질적인 협력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동기부여가 된다”며, "현장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주)온새미와 다각도로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주)온새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가진 잠재력을 발굴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 이후 즉시 ‘직무 체험 프로그램’ 기획에 착수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현장 실습 및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사진 1장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