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중학교 , 경기미래형 학생생활교육 실천
‘행복한 아침맞이 인사’운영
소통과 존중의 학교 문화 조성으로 학생 전인적 성장 지원
◦ 포승중학교(경기 평택시) 교문에서 실시한 ‘행복한 아침맞이 인사’활동 운영 ◦ 학생과 교직원의 소통과 존중을 통한 학교 문화 조성 ◦ 경기미래형 학생생활교육 실천을 통한 학생 전인적 성장 지원 |
포승중학교, 등굣길 ‘행복한 아침맞이 인사’로 상호 존중 학교문화 조성.
포승중학교(교장 민영기)는 경기미래형 학생생활교육의 일환으로 등교 시간 중앙 현관에서 교직원과 학생자치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아침맞이 인사’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은 학생들이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과 교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직원과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아침 인사 활동은 학생과 교직원 간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 분위기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일상적인 인사와 소통을 통해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도 점차 확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포승중학교는 바른 인사 문화 정착을 위해 ‘공수배 우수학생 선발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대회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바른 인사를 실천하고 올바른 태도를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결과 중심의 경쟁보다는 과정 중심의 실천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인사 문화를 생활화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 간 정겨움과 신뢰를 형성하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활동은 규정과 처벌 중심의 생활지도를 넘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학생생활교육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학교는 학생 주도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승중학교 민영기 교장은 “등굣길에서 나누는 짧은 인사가 학생과 교직원 간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공수배 인사 실천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승중학교는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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