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선택이 배움이 되다’
안성교육지원청, 「상반기 안성맞춤 찾아가는 학생 선택 브릿지 프로그램」 운영
◦학생의 선택을 반영한 학교교육과정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교교육과정과 공유학교 프로그램 간 연결을 통한 학생 참여의 연속성 확보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안성맞춤 찾아가는 학생 선택 브릿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안성맞춤 학생 선택 브릿지 프로그램」은 학생의 흥미와 관심, 진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의 자율적 진로·적성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년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안성 관내 초·중·고 15교, 총 53학급이 참여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쁘띠 발레(Petit Ballet), ▲(벨칸토 아카데미)꿈나무 성악 아카데미, ▲그림 속 이야기 여행, ▲천염염색·목공·플라워 공예, ▲곰팡이의 정체를 밝히다-형태와 DNA 분석, 이렇게 총 8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문화·예술·인문·융합 분야의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특히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교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심화·확장하여, 오는 6월 안성맞춤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추가 개설·운영할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정우)은 “상반기 안성맞춤 학생 선택 브릿지 프로그램은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관심을 바탕으로 배움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도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