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2026 평택 독도수호 원정대」 울릉도·독도 탐방 운영
◦ 학생 주도 독도 현장체험 통해 역사·영토주권 의식 함양 ◦ 울릉도·독도 연계 프로그램 참여로 체험형 독도교육 실현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5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2박 3일간 운영한 「2026 평택 독도수호 원정대 울릉도·독도 탐방」을 운영하였다.
이번 탐방은 관내 중·고등학생 16명과 지도교사 3명, 교육지원청 인솔단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탐방단은 울릉도와 독도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독도박물관,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독도의 역사와 영토주권의 중요성을 배우고, 울릉도 현장 탐방을 통해 독도와 울릉도의 지리적·역사적 연계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별 프로젝트 활동 ▲미션북 활동 ▲독도 퍼포먼스 ▲독도기 제작 활동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며 배우는 체험형 독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탐방 전후에는 사전·사후 교육활동을 연계 운영하여 독도 관련 역사 자료 탐구, 독도 가치 이해 활동, 탐방 결과 공유 및 성찰 활동 등 학생 중심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이번 울릉도·독도 탐방은 학생들이 우리 영토 독도의 의미와 가치를 현장에서 배우는 뜻깊은 교육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역사와 주권 의식을 바르게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역사교육과 독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이번 「2026 평택 독도수호 원정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 주권 의식을 높이고, 학교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독도교육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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