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촌유치원 ‘교육활동보호’ ‘상상(상호존중·상호책임)데이 교육’실시
◦가족이 함께하는 ‘존중 약속’실시 ◦유아 참여형 ‘감정카드 공감활동 및 존중 서약식’실시 ◦학부모·교직원 참여 ‘존중 약속 나무’만들기 실시 |
현촌유치원(원장 유미숙)은 5월 11일~15일(금)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교육활동보호 상상데이’를 운영해 존중과 공감 중심의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아기부터 서로를 존중하고 책임을 이해하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놀이 중심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익히도록 구성되었다.
5월 11일(월)~12일(화)에는
유아들은 ‘존중 약속 나무 만들기’, ‘감정카드 공감 활동’, ‘역할놀이’ 등에 참여하며 친구와 교사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부모가 함께한 ‘존중 서약식’은 가정과 연계한 교육활동 보호 실천으로 의미를 더했다.
5월 13일(수)~15일(금)에는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존중 서약식’과 ‘우리 아이 바른 언어 사용 다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정과 연계한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현촌유치원 원장 유미숙은
“교육활동 보호는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상상데이를 통해 유아, 학부모, 교사가 함께 공감하는 건강한 교육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김○현 씨는
“아이와 함께 존중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정에서도 바른 언어와 태도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촌유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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