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선생님의 첫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양평교육지원청, 스승의 날 맞아 신규교사 정담회 마련
◦ 첫 스승의 날을 맞는 신규교사 대상 격려와 소통의 자리 마련 ◦ 신규교사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학교 적응 지원 ◦ 교육지원청과 신규교사 간 공감과 협력의 교육문화 조성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5월 14일(목), 올해 양평으로 발령받아 근무를 시작한 신규교사들과 함께하는 「2026 스승의 날 맞이 교육장과 신규교사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직 생활의 첫 스승의 날을 맞이하는 신규교사들을 격려하고,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름다운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교육장실에 모인 유·초·중·고 신규교사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먼저 첫 스승의 날을 맞이하는 소감을 나누었다. 대부분 설레고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밝혔고, “스승이라는 단어가 아직 낯설지만 더 고민하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한 교사의 다짐이 많은 공감을 샀다.
또한 3개월 차 학교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 교육활동 운영에 대한 고민 등을 나누는 시간에는 학생 생활지도, 행정 업무 적응 등 현장에서 겪는 실제적인 어려움을 공유하였고, 교육지원청은 이에 대한 지원 방향과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이번 정담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신규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첫 스승의 날을 맞이하는 신규 선생님들의 설렘과 사명감을 함께 응원하고 싶었다”며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교사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현장 소통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교사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