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 ‘2026 지역 맞춤형 외국어교육 활성화 워크숍’ 개최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어교육…소통·역량 강화 중심 워크숍 개최
◦ 원어민 보조교사와 업무담당자 간 네트워킹 및 협력 관계 구축 ◦ 이천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한 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 ◦ 2026학년도 외국어교육 정책 주요 내용 안내 및 현장 적용 방안 제시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5월 13일(수) 이천 예스파크에서 관내 영어 관심 교원 및 원어민 보조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외국어교육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및 이천교육지원청의 2026 외국어교육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고 교원의 의사소통 중심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학교별 원어민 업무 담당자, 영어선도학교 담당자, 영어교과연구회 소속 교원 등이 참여하여 지역 맞춤형 외국어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6 경기 외국어교육 정책 및 학교 지원계획 안내(Why up 공유학교, Why up 선도학교, LAON 선도학교 등) ▲관내 원어민 및 사업 운영교 간의 네트워킹 ▲이천 지역 문화예술(도예) 체험 및 지역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전달식 연수에서 벗어난 체험형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천의 대표적인 문화 자원인 도예 체험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의 지역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깊이 있는 수업을 구현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의 특색이 담긴 외국어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역량 강화와 내실 있는 의사소통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진> 현장 사진 2장(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