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교육의 길, 감사와 사랑으로 꽃피운 마지막 스승의날
-청북유치원, 제45회 스승의날 맞아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
◦ 교직에 대한 존중과 감사 문화 확산을 통해 교육공동체 유대감 강화 ◦ 유아의 감사 표현 경험을 통한 정서 발달 및 인성 함양 ◦ 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으로 협력적 교육문화 조성 |
청북유치원(원장 최미란)은 2026년 5월 15일(금)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38년간 유아교육에 헌신해 온 최미란 원장의 마지막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교육자로서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유치원 현관에는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되었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서는 유아들이 직접 작성한 사랑의 편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순수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고, 교직원과 학부모는 꽃다발과 과일 바구니를 전달하며 오랜 기간 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한 원장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
특히 이날 최미란 원장은 교직원을 위해 커피차를 준비하며 “미란이가 쏜다~쏜다”라는 유쾌한 이벤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커피차는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운영되어 교직원뿐만 아니라 방과후 과정 교사와 학부모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미란 원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의 동반자인 학부모님과 함께해 온 교직원들과의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보낸 38년의 시간이 큰 보람이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교육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북유치원 관계자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육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따뜻한 유아교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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