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성동유치원,「May, I Love You? : 5월, 사랑해도 될까요?」
교육가족 사랑 나눔 주간 운영
◦ 가정의 달「May, I Love You? : 5월, 사랑해도 될까요?」교육가족 사랑나눔 주간 운영을 통해 유치원 내 교육 주체 간 상호 존중 문화 확립 ◦ 유아, 교사, 학부모는 상호 존중 놀이, 신체활동, 예술활동 경험을 통해 교육 목표와 연대의식 강화 |
평택성동유치원이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 동안 평택성동유치원 「May, I Love you? : 5월, 사랑해도 될까요?」 교육가족 사랑 나눔 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가족 사랑 나눔 주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평택성동유치원 교육 목표인 ‘함께 놀고 즐겁게 배우며 꿈을 키우는 어린이’를 기르기 위해 교육 주체인 교직원, 유아, 학부모가 서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해하고 교육적 유대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5월 첫째주 ‘유아사랑 나눔주간’은 어린이날 기념 특별체험인 ‘평택성동랜드 신체놀이, 영화관 놀이, 축하 영상 감상 및 전교생 공동작품 포토타임‘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 놀이 속에 들어와 영화표와 팝콘을 판매하는 역할을 해보니 유치원 놀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5월 둘 째주‘가족사랑 나눔주간’은‘한마음 가족초대 운동회’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 이후에는‘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협동 미술작품 공간이 마련되었는데, 참여 학부모는“아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손 글씨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해주었다.
평택성동유치원 정혜욱 원장은 “유아와 교직원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유치원’이라는 공간은 유아를 중심으로 인연이 되어 모인 개별 주체들의 시계가 각자의 삶을 살아내는 방식으로 함께 돌아가는 특별한 공간이다. 모두 우연히 만났기에 유치원 차원에서 교육공동체가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을 기획하고 교육적 연대를 소망하는 것은 변화하는 시대에 교육 현장에서 반드시 가져가야 할 부분이다. 가정의 달 「May, I Love you? : 5월, 사랑해도 될까요?」 교육가족 사랑 나눔 주간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유치원교육과정’에 대해 고민하고 교육가족이 앞으로 나아 갈 방향을 그렸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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