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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모빌리티고, ‘함께가요. 우리땅 독도 탐방 행사”개최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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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5.22
  • 조회수75
한국모빌리티고, ‘함께가요. 우리땅 독도 탐방 행사”개최2 이미지

한국모빌리티고, ‘함께가요. 우리땅 독도 탐방 행사개최

 

2026학년도부터 역사교과 연계 울릉도독도 역사 문화 탐방 시작


19일부터 23일간, 1학년 희망 학생 15명 선발해 우리 땅 독도 밟아

독도 생태계 관찰, 울릉도 역사 트레킹 및 인문학 활동집 미션 수행

학교자율과제 체험중심교육으로 인성·지성 겸비한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교장 김주한)는 지난 519()부터 21()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 일대에서 함께가요! 우리 땅 독도역사 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학교 인성자치부와 역사 교과 담당 김미나 교사가 중심이 되어 학교자율과제로 기획한 역사 교과 연계 융합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책으로만 접하던 우리 영토를 직접 보고 느끼며 올바른 역사 의식을 내면화하고, 바다와 섬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 측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탐방에 대한 의지가 높은 1학년 희망 학생 15명을 최종 선발해 내실 있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23일 동안 세부 일정별로 촘촘한 역사·자연과학 융합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다.

1일 차는 울릉도 입도 후 거북바위, 사자바위 등 독특한 화산 지형을 관찰하는 국토 지리 탐답 활동을 진행하고, 울릉도·독도의 영유권 확립 역사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2일 차는거친 파도를 뚫고 독도 입도에 성공하여 우리 땅 독도의 생태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국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이후 울릉도 역사 트레킹을 통해 내수전 전망대, 봉래폭포 등을 탐방했다. 3일 차는 울릉도 역사문화체험관 등을 방문하여 근현대사 속 울릉도 주민들의 삶과 독도 의용수비대의 업적을 기리는 활동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학생들은 단순 견학에 그치지 않고 학교에서 자체 제작한 독도 교육 활동집을 활용해 매일 여정을 정리했다. 안용복 장군과 이사부 장군 등 독도를 지켜온 인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작성하고, '독도'를 시제로 활용해 하루의 감상을 담은 시를 짓는 등 다채로운 인문학적 미션을 수행하며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김미나 역사 교사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하며 국토 수호의 의지를 다지고 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농어촌 및 문화 소외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승선과 트레킹 등의 다양한 경험이 향후 학생들의 주체적인 삶의 문제 해결과 취업 역량 강화에도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기획 취지를 전했다.

탐방에 참여한 모빌리티 모터스과 1학년 김미나 학생은 출발 전에는 멀고 낯선 곳으로만 느껴졌던 독도였는데, 직접 발을 디뎠을 때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다라며, “활동집 미션을 해결하며 독도가 왜 지리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우리 영토인지 온몸으로 깨닫게 되었고,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진로설계역량 및 사회진출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성장단계별 체험중심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공동체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 품성과 자존감을 키우는 하이테크 미래 인재 양성의 모범적인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1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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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