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신규공무원 공직가치 함양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 과거를 배우고, 가치를 잇고, 공직의 미래를 그리다 -
◦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신규공무원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공직가치 함양 활동」 운영 ◦ 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을 통한 체험형 안보교육과 공직가치 함양 ◦ 국보 반가사유상 '오감 체험' 통해 공공성과 공동체 정신 되새겨…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2일,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공직가치 함양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담긴 공동체 가치를 이해하며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 전쟁기념관에서「미션 임파서블」체험형 안보교육 ▲ 국립중앙박물관「공간 오감」체험 ▲ 박물관 전시관 견학 순으로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전쟁기념관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담긴 시대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살펴보며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성과 윤리의식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간 오감」체험에서는 ‘여기, 우리, 반가사유상’을 주제로 우리나라 국보 반가사유상의 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함께 만지고, 듣고, 느끼고, 나누는 감각 중심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에 담긴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비추어 생각해 보며 공직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국가안보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공동체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들이 올바른 공직관과 책임감을 갖춘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사진 3장(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