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영신초등학교, ‘2026 평택 스포츠클럽 축제 참가 및 우수 성과
“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빛난 협동심과 도전정신 ”
◦ 여자 피구부 우승, 8자 마라톤 줄넘기(혼성) 3~4학년부 2위·5~6학년부 3위 달성 ◦ 남자 티볼부도 끝까지 최선 다해 스포츠 정신 발휘 ◦ 다양한 체육활동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 함양 기대 |
평택영신초등학교(학교장 최운필)는 지난 6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6 평택 스포츠클럽 축제」<티볼, 8자마라톤 줄넘기, 피구 부문>에 참가하여 뛰어난 경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여자 피구부는 팀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6월 13일 열린 피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6월 11일 열린 8자 마라톤 줄넘기 종목에 출전한 혼성팀들도 꾸준한 연습의 결실을 맺었다. 3~4학년 혼성부 부문에서 2위, 5~6학년 혼성부 부문에서 3위를 각각 차지하며 평택영신초 학생들의 우수한 기량을 널리 알렸다.
이에 앞서 6월 6일 처음 대회에 참가한 남자 티볼부 역시 매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의미있는 경험을 쌓았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스포츠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함께 땀 흘리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 그리고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자신감을 얻은 평택영신초 학생들은 오는 8~9월에 개최 예정인 경기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운필 평택영신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균형 있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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