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초등학교, 꿈과 재능 펼치는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활동전시회’ 운영
◦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활동전시회 운영 ◦ 수익자방과후·초1~2맞춤형·돌봄 등 총 27개 부서 참여 ◦ 학교 공개수업 주간과 연계하여 교육 성과 입체적 공유 |
훈민초등학교(교장 송영환)는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활동전시회’를 운영한다.
교내 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미니어처부를 비롯한 방과후·돌봄 27개 부서에서 학생들의 작품 및 활동사진을 전시하고 교육 활동을 소개한다. 전시는 학생들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제작한 작품과 다양한 활동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내면의 흥미를 탐색하고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교육적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시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서 평소에 만들어보고 싶었던 작품을 완성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보람차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훈민초등학교 송영환 교장은 “이번 전시회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저마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적성 계발 및 창의성 신장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훈민초는 현재 20여개의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교실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2부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