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진학 연계 미래 과학 융합 페스타’ 개최
◦ 대학 연계 과학·수학 융합 체험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 제공 ◦ AI·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기술 체험으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성장 지원 |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지난 7월 4일(토) 한경국립대학교 지역문화복합관 3층 체육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학 연계 미래 과학 융합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대학 학과와 연계된 과학·수학 융합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 핵심기술을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생명과학, 건축공학, 수학, 정보보안 등 미래 유망 분야를 주제로 총 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참가 학생들은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AI 얼굴 인식 및 사물 인식, IoT 스마트팜 구축, 스마트시티 구조물 설계, 브릭을 활용한 수학 체험, 암호 해독 활동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경험하였다.
회차별 체험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관심 분야를 선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관심있는 학부모도 함께 참여하여 과학·수학 문화 확산과 미래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힐 수 있는 미래과학융합 페스타를 모든 학교급과 지역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페스타와 초·중등 학생 대상 페스타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장 이정우(안성교육지원청)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교육 경험이 된다”며 “미래 과학 융합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만들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