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고, 서플러스글로벌에서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배우다!
대학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학생 대상 기업 현장 체험 운영
◦ 대학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참여 학생 20명 기업 현장 체험 ◦ 반도체 산업 특강 및 장비 견학을 통한 미래 진로 탐색 지원 ◦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반도체 교육 운영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7월 3일(금) 이천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플러스글로벌 기업투어를 운영하며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기업투어에는 「대학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천고 학생 2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을 방문해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에 대한 특강을 듣고, 기업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반도체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반도체 장비의 역할과 산업 생태계에 대한 설명을 통해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이해하고, 연구개발 및 첨단산업 분야의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반도체 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기초 과학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여 이해하고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한 반도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산업 현장을 경험하는 것은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현장 사진 2장(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