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경민고등학교, 관내 유일 - 대학 전공멘토단이 직접 찾아오는‘꿈다방-확장’학과 탐색 프로그램 개최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7.07
  • 조회수53
경민고등학교, 관내 유일 - 대학 전공멘토단이 직접 찾아오는‘꿈다방-확장’학과 탐색 프로그램 개최2 이미지

경민고등학교, 관내 유일 - 대학 전공멘토단이 직접 찾아오는꿈다방-확장학과 탐색 프로그램 개최


덕성여대·서울과기대·졸업생 멘토까지 45명 초청 24개 전 세션 강의와실습·체험으로 구성

 

 경민고등학교(교장 이윤걸)73(), 1·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꿈다방-확장 단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5월 졸업생 멘토와 함께한 도약 단계에 이은 이번 확장 단계는 덕성여자대학교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재학생 전공 멘토단 45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도약 단계가 경민고 선후배 간의 유대를 바탕으로 한 진로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면, 확장 단계는 정밀화학, 건축학, 아동복지학 등 도약 단계에서 다루지 못한 전공 분야를 폭넓게 아우르며 두 프로그램이 서로를 보완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번 확장 단계는 24개 세션 전체에 전공 연계 실습·체험 활동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5교시에는 멘토가 자신의 전공을 소개하는 강연이 진행됐고, 이어진 6교시에는 실험, 제작, 체험 등 전공의 특성을 살린 실습 활동이 모든 교실에서 동시에 이루어졌다. 전공에 대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체험하며 전공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진로진학부 이서라 담당교사는 대학 재학생 멘토가 직접 준비한 실습 활동은 학생들에게 전공에 대한 막연한 인상이 아닌 실질적인 체험을 제공한다도약 단계의 선후배 멘토링과 확장 단계의 실습형 전공 체험이 더해지면서 학생들이 보다 입체적으로 진로 및 학과를 탐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경민고는 이번 확장 단계를 끝으로 두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여름방학 중에는 관심 분야의 특정 주제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는 소그룹 멘토링 꿈다방-심화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1부 첨부>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