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
성남교육지원청, 5대 핵심정책 학교 안착 총력
「AI 시대의 교육대전환을 위한 가치 공유」
◦ 7월 월례회의서 부서별 경기교육 대전환 정책 공유 및 실행 방안 논의 ◦ 각급 학교 현장의 긍정적 변화와 선한 영향력 확산 위한 전 구성원 역량 결집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6일 오전 10시 청내 대강당에서 전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경기교육 대전환의 성공적인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대대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월례회의는 민선 6기 교육감 취임에 발맞춰 경기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특히 경기교육 대전환의 ‘5가지 주요 정책’[▲폰 프리 스쿨(Phone-free school) ▲경기형 문예체 교육‘RAS교육’ ▲교사와 학생을 지키기 위한 ‘교육활동 보호국’신설 ▲‘교육장 공모제’를 통한 교육자치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무는 ‘벽깨기 교육’] 추진 이행 사항을 부서별로 함께 공유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져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은 이 자리를 통해 경기교육 대전환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앞서 준비하여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은 이번 정책 공유를 통해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5대 핵심 과제를 유기적으로 추진할 동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해당 정책들이 일선 학교 행정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각급 학교 현장에 실질적이고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교육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오늘 회의는 ‘경기교육 대전환’이 지향하는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성남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은 경기교육 대전환 정책이 각급 학교 현장에서 ‘크게, 제대로’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먼저 한 발짝 앞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사진 2장(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