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고등학교-가톨릭대학교 대학연계 SLAT-A 및 진로교육·예술문화 교육사업
가톨릭대 RISE 사업단 지역협력센터와 연천고등학교 지역연계
◦ 연천고, 학종 대비 보고서 작성부터 전공 체험까지... 카톨릭대 연계 “1박 2일 진로·문화 캠프” 본격 시동 ◦ 지역적 문화 인프라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학생의 진로 역량 강화 |
연천고등학교(교장 최승후)는 7월 9일, 10일 이틀간‘2026학년도 연천고등학교-가톨릭대학교 대학연계 SLAT-A(School Led Activity Time) 및 진로교육·예술문화 교육사업’을 백학리조트에서 실시한다. 이번 고교-대학 연계 사업에서는 단순한 주입식 학과 소개를 지양하고, 학생들이 전공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과별 2시간 이상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또한, 연천 지역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인프라를 접하기 어려운 문화소외지역에 해당하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체험형 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1박 2일간의 주요 행사 내용으로 첫째, DBpia 특강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교과과제연구와 보고서 작성법 역량을 키운다.
둘째, 법학과, 심리학과,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의 학과 소개 및 전공 소개를 통해 진로역량을 키운다.
셋째, 공연·해설·체험·학생참여 결합형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공감과 소통능력을 키운다.
넷째,‘MBTI 검사 분석 및 진로강의’를 통해 진로탐색역량을 키운다.
다섯째,‘청소년의 일상과 밀접한 스마트폰 및 디지털 미디어 중독 예방’ 특강을 통해 올바른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운다.
연천고등학교 최승후 교장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과 맞춤형 학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 사업의 다양한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갖고, 진학 설계 역량이 강화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현장 사진 3장(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