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인사와 북크닉으로 꽃피우는 새초롱 인성주간 이야기
◦ 인사예절교육주간 운영으로 가족, 친구, 이웃과 인사 나누는 습관 다지기 ◦ 가정에서 실천한 인사는 패들렛으로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기 ◦ 책을 가지고 소풍을 가는 북크닉(Booknic)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기회 제공 |
위례새초롱유치원(원장 김정희)은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3주간 전 연령의 유아와 가정을 대상으로 ‘즐거운 아침 인사 나누기’와 ‘북크닉(Booknic)’ 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평소 아침맞이 시 유아와 학부모, 조부모 등이 함께 등원하며 인사를 나누는 다양한 모습을 보며, 학교자율과제인 인성교육과 연계하여 스스로 꽃피우는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즐거운 아침 인사 나누기’는 매일 등원 시 맞이하는 선생님께 인사하기, 부모님께 인사하기, 유치원에서 만나는 분들 및 친구들과 인사 나누는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인사를 스스로 실천하는 유아들에게 스티커 북을 제공하여 인사가 습관화 될 수 있도록 강화하였다. 또한 유아들이 가정에서 실천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패들렛에 공유하여 대상, 시간, 장소 등에 따라 다양한 인사 예절이 있음을 생각하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북크닉(Booknic)’활동은 유아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그림책을 보고 친구들과 공유하고 확장하며 긍정적 인성을 길러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북크닉(Booknic)은 돗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으며 자유롭게 책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소개하는 시간이다. 또한 북크닉(Booknic) 마지막 날에는 가정에서 자녀에게 보내준 그림책 선물을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고, 친구들과 함께 나눠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김정희 원장은 아침 등원 시 나누는 따뜻하고 즐거운 인사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음을 보면서 인사 예절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2학기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책과 편해지는 북크닉 활동 또한 유아기 인성교육의 좋은 소재로 삼아 유치원과 가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의 미래 역량인 바른 인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