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2027 교육사업 협의회 개최
‘벽깨기’로 미래 교육 준비
학교·교육지원청·군청의 경계를 허무는 교육사업 협의회 실시
◦ 학교·행정기관 간의 소통을 통해 민선 6기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공약 “벽깨기”실천 ◦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양평형 미래교육 구체화 방안 논의 |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지난 7월 10일(금), 2027년도 양평 교육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학교-교육지원청-군청 3주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6기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벽깨기’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자체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협의회에서는 각 주체 간 경기도 교육정책의 방향과 예산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 강화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 구축 ▲교육 현장의 자율성과 창의성 확대 ▲‘양평형 교육 모델’ 구체화 등의 미래 교육을 위한 핵심 의제를 공동으로 설계하고 논의하였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 행정과 현장 간의 장벽을 허물고 교육 현장과 행정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