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벽깨기로 지역 인사와 함께
「폰 프리 스쿨」 본격 시동!
폰 프리 스쿨 문화 확산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지역 인사 간담회 개최
◦ 학교·지역사회·교육청·지자체 경계 허무는 ‘벽깨기’ 협력 결의 ◦ 폰 프리 스쿨 문화 확산을 통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및 청소년 성장 지원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7월 22일(수) 오후 5시 양평경찰서에서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폰 프리 스쿨(Phone-Free School)’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평군수,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양평경찰서장 등 지역사회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을 예방하고 건강한 대면 소통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자는 경기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간의 경계를 허무는 ‘벽깨기’ 협력을 상징하는 구호 제창과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문화 확산에 지역사회 전체가 뜻을 모았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통한 건강한 교육 환경 구축 ▲지자체·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 향상 및 대면 소통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가 한뜻으로 벽을 깨고 협력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된다”며, “지역 인사의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폰 프리 스쿨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2026년 하반기에도 폰 프리 스쿨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붙임> 현장 사진 2매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