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와
「꿈꾸는 아이들」 사업비 전달식 가져
◦ 동두천·양주 관내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총 121,726천 원 지원 ◦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지원하는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정모)은 7월 24일(금),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본부장 조광남)와 함께 「꿈꾸는 아이들」 사업비(총 121,726천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과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조광남 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사업비는 동두천·양주 관내 교육 취약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꿈 지원 ▲위기 아동 지원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월드비전과 교육부의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약으로 마련된 심리·정서 지원비는, 기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와 연계하여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및 개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관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전달해 주신 사업비를 통해 동두천·양주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돕는 것은 물론, 심리·정서·위기·식생활 취약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