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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태광고등학교-한서대학교 신산업분야 미래 인재 양성 '맞손' 고교-대학-기업까지 한 번에 잇는 '학업-진로 고속도로 디자인' 설계하다.

  • 분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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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7.09
  • 조회수7
태광고등학교-한서대학교 신산업분야 미래 인재 양성 '맞손' 고교-대학-기업까지 한 번에 잇는 '학업-진로 고속도로 디자인' 설계하다.2 이미지
태광고등학교-한서대학교 신산업분야 미래 인재 양성 '맞손' 고교-대학-기업까지 한 번에 잇는 '학업-진로 고속도로 디자인' 설계하다.3 이미지

태광고등학교-한서대학교 신산업분야 미래 인재 양성 '맞손'

고교-대학-기업까지 한 번에 잇는 '학업-진로 고속도로 디자인' 설계하다.


79(), 양교 대표(김경완 교장·함기선 총장) 업무협약 체결

고등학교-대학-기업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신산업분야

전문기술인력 양성 위한 공동사업·정보교류·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추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연계, 3년 만에 4년제 학사학위와 실무경력 동시 취득 길 열려 


 '미래형 진로 모델'이 태광고등학교 학생들 앞에 열렸다. 태광고등학교에서는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앵커사업부)과 연계하여 고등학교 교실과 대학 강의실, 기업 현장을 하나의 성장 트랙으로 잇는 태광고등학교와 한서대학교는 79() 오후 230분 신산업분야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무엇을 함께 하나공동사업부터 교육프로그램 개발까지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신산업분야 공동사업 추진 상호 정보교류 및 산학협력·연계 지원 산업계 현안 해결지원과 실무형 인재 양성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태광고 학생들이 재학 중부터 대학 수준의 신산업분야 교육과 진로 정보를 접하고, 졸업 후 취업과 학위 취득을 동시에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로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에게 무엇이 좋은가3년 만에 학사학위 + 실무경력 + 등록금 부담 완화

협약의 중심축은 태광고등학교가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것이다. 한서대가 운영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이다. 학생들은 평일에는 협약기업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야간과 주말에는 대학에서 전공 교육을 이수해 3년 만에 4년제 학사학위와 실무경력을 동시에 손에 쥘 수 있다. 등록금은 국가와 대학, 기업이 공동으로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크게 낮췄다.

"학생의 내일에 가장 확실한 투자"

태광인의 혼을 지키며 세계를 품는 도하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교법인 도하학원 백기명 이사장은인성교육을 최우선으로 한 지적·정의적·심미적 가치를 지향하고 있고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진리를 탐구하여 세상을 향한 인재 양성을 건학이념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1970년 개교 이래 '진리·배움·'을 교훈으로 지성·인성·감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써 온 태광고등학교는, 반세기 넘게 다져 온 인성교육의 토대 위에 이번 협약으로 대학·기업과 연결되는 실질적 진로 트랙까지 디자인하였다.

김경완 태광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진로 선택지를 대학과 기업 현장까지 넓혀주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에 맞는 성장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은 "학업과 실무를 병행하며 전문성을 키우는 현장 중심 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있음> 관련 사진 2.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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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