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 로비 콘서트’ 개최
7월·8월·10월 마지막 수요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
◦ 도서와 클래식 음악 연주를 통해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감상 ◦ 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책과 예술에 몰입하는 문화 경험 제공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관장 이헌주)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책과 음악이 있는 도서관 로비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 8월, 10월 마지막 수요일에 개최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과 문화적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각 공연은 도서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7월은 ‘문장과 문장 사이’, 8월은 ‘이야기의 온도’, 10월은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를 주제로 클래식 음악 연주를 통해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서관 로비 콘서트는 도서관에 방문한 이용자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이헌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로비 콘서트를 즐기며 지역주민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 로비 콘서트 사진(별첨)
<참고자료> 포스터 1부(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