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교육지원청-네이버 주식회사, 『AI·디지털 미래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성남교육지원청의 행정 인프라와 네이버의 AI 기술력 융합해 미래교육 환경 조성 ◦ 협약 첫 결실로 7월 31일부터 초등 3~4학년 대상 ‘네이버 웨일북과 떠나는 하랑이의 AI 첫걸음’ 특강 운영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양수)은 2026년 7월 29일, 성남교육지원청에서 네이버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성남 AI·디지털 미래교육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 교육공동체에 양질의 AI·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플랫폼 및 인프라 공유를 통해 지역 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교육지원청의 행정 인프라와 네이버의 AI 기술력을 융합한 관내 맞춤형 미래교육 환경 조성, ▲학생·학부모·교직원의 AI 리터러시 및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 상호 협력, ▲교육 인프라의 유기적 공유를 통한 지속 가능한미래교육 생태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 협력의 첫 결실로 오는 7월 31일부터 온동네 돌봄·교육 특강인 ‘네이버 웨일북과 떠나는 하랑이의 AI 첫걸음’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특강은 성남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남수정초등학교와 오리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윤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의 문제를 AI로 직접 해결해 보며 미래 주도형 AI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게 된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인 네이버와의 협약을 통해 성남의 학생들이 첨단 디지털 환경에서 미래 역량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가 및 우수한 인프라와 연계하여 전문성 있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이번 협력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첨부> 업무협약식 행사 사진 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