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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연천교육지원청, 교육부 최우수 모델 ‘여름愛(에) 자라다’, 연천 초등생에게 특별한 방학 선물해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8.06
  • 조회수130
연천교육지원청, 교육부 최우수 모델 ‘여름愛(에) 자라다’, 연천 초등생에게 특별한 방학 선물해2 이미지
연천교육지원청, 교육부 최우수 모델 ‘여름愛(에) 자라다’, 연천 초등생에게 특별한 방학 선물해3 이미지

연천교육지원청, 교육부 최우수 모델 여름() 자라다’, 연천 초등생에게 특별한 방학 선물해

 

매주 알찬 현장체험학습과 매일 영양 도시락 지원으로 맞벌이 양육 부담 대폭 줄여

전곡 제2권역 방학특강, 매주 현장체험학습·고품질 도시락 제공으로 큰 호응

85일 키자니아 서울 방문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의 꿈과 진로 체험 지원

학부모 단순 보육 넘어선 완벽한 돌봄지속 운영 강력 희망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이 교육부 선정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수도·강원권 최우수 모델로 운영 중인 전곡 제2권역 방학 특강 프로그램 여름에 자라다가 충실한 커리큘럼과 세심한 지원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통 및 문화 소외 지역인 연천군 초등학생들에게 풍성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현장체험학습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85()에는 서울 키자니아를 방문하여 다채로운 직업·진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향후 국립중앙박물관, 파주 지혜의 숲 등 깊이 있는 현장 체험학습이 추가로 예정되어 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여름에 자라다는 단순 보육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K-팝 댄스, 웹툰, 한국사, 마술, 쇼콜라티에, 공예, 책놀이 등 일별로 차별화된 고품질 특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방학 동안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고도 알차고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

또한, 방학 중 맞벌이 가정이 가장 고민하는 점심 식사 해결을 위해 영양가 높은 우수 도시락을 매일 제공하며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었다.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학부모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다.

 - 학부모 A: “시골 아이들의 문화적 공백까지 채워주는 완벽한 돌봄 프로그램이다. 매일 다른 학원을 보내는 것처럼 알차 방학 동안 오히려 사교육 학원을 쉬게 할 정도였다.”

 - 학부모 B: “방학마다 아이들 끼니 챙기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정성스럽고 맛있는 도시락까지 챙겨주어 감동했다. 단순 교육을 넘어 일상 전반을 배려받는 느낌이다.”

 - 참여 학생: “매일 재미있는 체험을 해서 너무 즐겁고 방학이 끝나도 계속하고 싶다. 엄마에게 특강을 신청해 줘서 고맙다고 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문화적·지리적 한계를 넘어 연천의 아이들이 방학 동안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기회가 되는 연천형 고품질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2(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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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