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연습 대비
전 직원 대상 사전교육 실시
실제 상황 중심 비상대비태세 확립… 전 직원 대상 전시 행동절차 점검
◦ 8월 11일(화) 전 직원 대상 비상대비태세 확립 및 전시 임무 숙지 교육 진행 ◦ 실제 상황 중심의 연습을 통한 현장 대응 능력 및 안보 의식 고취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오는 8월 11일(화)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18일부터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비상시 교육지원청의 기능 유지와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을지연습의 추진 목적 및 전시 상황별 대응 절차 ▲전시 개인별 담당 직무 및 임무 숙지 ▲도상훈련 및 전시 현안과제 토의 진행 방안 ▲비상소집 훈련 등 전반적인 연습 일정과 핵심 유의 사항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현장의 안전 확보와 교육과정 정상화, 초등 비상 돌봄 운영 등 실제적인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최근 복잡해지는 안보 환경 속에서 이번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전시 임무를 명확히 숙지하고 국가위기관리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실제 상황에 준하는 철저한 준비로 공직자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