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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학에도 계속되는 배움과 돌봄 대광초등학교, ‘온-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으로 방학을 특별하게

  • 분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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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8.19
  • 조회수112
방학에도 계속되는 배움과 돌봄 대광초등학교, ‘온-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으로 방학을 특별하게2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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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계속되는 배움과 돌봄

대광초등학교, ‘-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으로 방학을 특별하게


교육부 -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 혁신모델지원으로 방학 중 돌봄·교육 프로그램 운영

에어바운스·뮤지컬·마술쇼·쿠킹클래스 등 학교 안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체험활동

인근 미롱이어린이집 원아 초청, 학교의 문을 열어 함께하는 행복나눔활동운영

방학에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은 계속된다

대광초등학교(교장 강석칠)2026학년도 여름방학 기간 동안 교육부의 -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 혁신모델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안전한 학교 안에서 돌봄과 배움, 다양한 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방학 중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줄이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예술·체육·창의·요리 등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학교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광초등학교는 기존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을 별도로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 특별 체험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하루를 알차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공연으로 배우는 폰프리스쿨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도 즐겁게

대광초등학교는 찾아오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과의존의 문제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공연을 활용해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폰프리스쿨(Phone-Free School)’의 취지와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방학 중 에어바운스, 뉴스포츠, 요리, 공예, 레고, 마술 공연 등 친구들과 함께 뛰고 만들고 소통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또래와 직접 어울리는 시간을 확대했다.

학교의 문을 열다미롱이어린이집과 함께한 행복나눔활동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마지막인 814일에는 대광초등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행복나눔활동(치킨이 사라지는 마술쇼)’을 운영했다.

이날 대광초등학교는 학교 안에서만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대신 인근 미롱이어린이집 원아 20명을 학교로 초청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은 대광초 방학 중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 함께 체육관에서 찾아오는 마술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복나눔활동은 단순한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았다. 학생들은 방학 동안 참여했던 에어바운스, 음식 만들기, 레고, 아크릴 공예,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동 사진을 함께 돌아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과 새롭게 배운 점을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자신의 방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광초등학교 학생과 미롱이어린이집 원아가 한 공간에서 공연과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해 학교와 인근 교육기관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뜻깊은 교육활동이 되었다.

대광초등학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교의 교육자원과 공간을 인근 교육기관과 함께 나누며 -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이 지향하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 가능성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보여 주었다.

작은 학교에서 시작된 -동네·종일돌봄교육의 변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의 -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 혁신모델지원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광초는 지원 예산과 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방학 중 돌봄과 교육, 놀이와 체험을 연계하고, 미롱이어린이집 등 인근 교육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지역의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학는 교육·돌봄으로 확장했다.

대광초등학교 강석칠 교장은 방학에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대광초 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미롱이어린이집 아이들까지 함께하며 학교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기관과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늘봄전담실장은 방학 중 돌봄을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이들이 오늘은 학교에서 무엇을 할까하고 기대하는 시간으로 만들고자 했다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광초등학교만의 온-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광초등학교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겨울방학에도 학교와 지역의 교육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3(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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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